발령은 갑자기 나지만,
아이의 교육은 한 계획으로 이어져야 합니다
출국까지 몇 달, 현지 국제학교에서 보내는 몇 년, 그리고 귀국 뒤 한국 학교. 주재원 자녀의 교육은 이 세 구간이 따로 놀면 어디선가 구멍이 납니다. 국제교육은 파견 기간과 귀국 계획을 먼저 듣고, 영어·수학·국어를 한 계획 안에서 화상으로 수업합니다.
세 구간이 따로 놀면 생기는 구멍
국제교육은 이 세 가지를 처음부터 한 계획에 넣습니다.
출국 전: 학년이 한 학년 내려갑니다
생년월일과 학기 시작월이 달라 한국 학년과 어긋나기 쉽고, 입학 영어 평가 결과로 배정이 또 바뀝니다. 출국 전 몇 달이 첫 학기를 좌우합니다.
파견 전 준비 →귀국 뒤: 편입과 특례가 갈립니다
파견 기간에 따라 한국 학교 편입, 재외국민 특례, 국제학교 잔류 중 선택지가 달라집니다. 기간별로 미리 정해 두면 급하지 않습니다.
파견 기간별 계획 →상담에서 첫 리포트까지
상담 — 파견 국가·기간·자녀 학년·귀국 계획을 듣습니다
카카오톡이나 채팅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. 후보 학교나 입학 안내문이 있으면 더 정확합니다.
진단 수업 — 영어와 수학(필요하면 국어)을 한 번씩 봅니다
영어로 하는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지, 수학 진도가 어디인지, 국어가 얼마나 유지되는지를 실제 수업으로 확인합니다.
교육 계획서 — 파견 기간 전체를 한 장에
출국 전·첫 학기·파견 중·귀국 전 6개월로 나눠 과목별 우선순위를 적어 드립니다.
정규 수업 — 화상 1:1, 출국 전·귀국 후는 대면 가능
현지 시간에 맞춰 진행합니다. 학교 과제 일정과 한국 진도를 같이 봅니다.
리포트 — 수업 뒤 바로, 월말에 한 번 더
무엇을 했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 짧게 보내 드립니다. 귀국 시점이 바뀌면 계획을 다시 잡습니다.
1년, 3년, 5년 이상
| 파견 기간 | 핵심 | 국제교육이 보는 것 |
|---|---|---|
| 1년 안팎 | 한국 교육과정 유지 중심, 영어는 적응 수준 | 귀국 뒤 바로 따라갈 국어·수학 진도 |
| 3년 안팎 | 현지 적응과 귀국 대비 병행 | 특례 요건 검토, 국어 유지, 학교 성적 |
| 5년 이상 | 현지 진학 또는 특례, 진로 분기 | 자녀 학년에 따른 분기 시점 |
| 기간 미정 | 양쪽 다 열어 두는 계획 | 국어를 놓지 않으면서 현지 성적 관리 |
상담 전에 많이 물어보시는 것
출국 전에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나요?
발령이 나는 대로 상담부터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 출국까지 짧아도 학년 매칭과 영어 평가 대비는 몇 주 안에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.
영어와 국어를 둘 다 할 수 있나요?
네. 파견 기간과 귀국 계획에 따라 비중을 정해 한 계획으로 진행합니다. 과목별 선생님이 다를 수 있고, 리포트는 한 곳으로 모읍니다.
귀국 시점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는데요?
가장 흔한 경우입니다. 국어를 놓지 않으면서 현지 성적을 관리하는 "양쪽 다 열어 두는" 계획으로 시작하고, 시점이 정해지면 조정합니다.
상담은 어떻게 하나요?
카카오톡 오픈채팅, 사이트의 실시간 채팅, 상담 신청서 세 가지 중 편한 방법으로 남겨 주시면 담당 선생님이 답변드립니다.
무료 상담·진단 수업 신청
파견 국가·자녀 학년·파견 기간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. 담당 선생님이 확인한 뒤 교육 계획 초안을 먼저 보여 드리고, 진단 수업 일정을 잡습니다.